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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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30 17:05 조회2,0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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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입니다!


오늘은 전세계 적으로 인정받는 명대사를 말해

철학자의 경지에 까지 올라간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의 : 실존 인물이 아닌 만화 캐릭터도 있음!)


1. 알렉스 퍼거슨 -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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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SNS(트위터 등)은 인생의 낭비라는 만고불면의 진리를 탐독했습니다.

이 분의 발언은 초기엔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세계의 유명인사들이나 일반인들이

SNS로 인해 커다란 망신을 당하면서 모두에게 인정받는 전설의 철학자로 등극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SNS 어딘가에 쓸데없는 글을 쓰는 사람들 덕분에 

집계가 불가능 할 정도로 많은 승수를 쌓고 있습니다.


2. 지로보 - 만화 나루토에 나오는 오로치마루의 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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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쓰레기 같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주옥같은 깨달음에 도달한 인물입니다.

동아시아 어느 반도에서 AOS 게임(대표적으로 LOL) 을 하던 롤충들에 의해

오늘도 지로보 선생님은 1승을 쌓고 있습니다.


3. 정몽주니어 - 정치인이자 기업인 정몽준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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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요지의 국민미개론을 설파하였으나 당대에는 수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 세월이 흘러 수많은 인성작 사건이 터지면서

정몽주니어는 시대를 많이 초월한 현자로 인정받게 됩니다.

퍼거슨 감독과 1승 쌓기 대결을 하고 있지만 본인의 아버지 낙선에 큰 역할을 한 것도 포함이 되어서

퍼거슨 감독이 영원히 1점차로 앞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김재박 - 전 LG 트윈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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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일의 야구물리학자인 동시에 철학자로 이분의 사상을 나타내는 DTD는 

인간이 학문이라는 것을 만들어낸 이후 사상 최고의 이론이라고 불립니다.

처음 이 이론이 시작 된 것은 야구 물리학으로 시작되었으나 너무나도 완벽하게 체계적이고

불가역적인 진리와도 같은 이론인지라 철학, 사회, 과학, 심리학 등 세상의 전분야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습니다.

Down Team is Down. 

비문이지만 너무나도 완벽한 라임에 지금의 문장으로 고착화 되었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02 548 0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