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천안 00고등학교 홍00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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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위해 방문 하고 나서 이후 자기소개서가 통과하여 전화로 면접 일정을 잡을 때
팀장님께서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고 그렇다고 하셔서 긴장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긴장이 되어 잠을 잘 못 자고 갔었는데 처음에 들어갔을 때
대표님이 다른 분이셔서 조금 당황하고 시작하였던 거 같습니다.
거기서부터 조금 긴장이 풀렸던 거 같고
거의 한 이야기만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 이야기에 대해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포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고 그런 생각때문에 해보지도 않고서 포기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너의 영화에 감독이 누구냐 ,누가 만들어 가냐, 인생 몇 번 사는 것이냐"라는 질문들을 해주셨고
저는 이제 자신이라고 대답하였는데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저는 후회스러울 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포기한 것이 많기 때문이었고 대표님께서 그 이후
너의 아들이 너를 자랑스러워 할 거 같냐는 질문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상담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대표님께서
한 ufc 선수가 은퇴하면서 한 말을 저에게 알려주셨는데 그 말을 요약해보면
나와 싸워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였습니다. 제가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하는 부분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제 저도 비록 내가 하는 모든일이 결과가 좋지는 못할 수도 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말인 거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그 이후에도 대학교에서도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도 대충 대충하지 않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을 부끄럽고
나중에 꼭 저의 아들에게도 저에게도 되돌아봤을 때
후회되지 않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대표님과의 면접은 앞으로 사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마인드들을 저에게 심어주신 거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