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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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review

Interview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7-12 13:55 조회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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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고 있던 나와 대화하는 기분이었습니다.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 얘기할 수 있어 좋았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저의 고칠 부분을 잘 알고 있었지만 무시하며 합리화했고 너무 대책 없이 생활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을 통해서 이제는 정말 바뀔 때라고 생각했고 흥미가 없어 하지 않았던 것들이 대학 진학 과정에서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고 

흥미가 없다는 이유 아래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림도 그저 도화지에 그리는 걸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역사등을 알고 더 깊게 파고 들며 좀 더 입체적이고 

작품을 그리는 거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런 훌륭한 미술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다양한 부분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과거 입시 미술의 기억은 지우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됐고 

과거의 경험에만 의지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머물지 말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열심히 굴려야겠습니다.

내 지금의 삶을 영화로 만든다면 너무나 지루하고 평면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에 기승전결을 확실하게 그리고 싶습니다.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후회는 그만하고 현재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좋은 대우를 받고 싶고 좋은 학교를 가고 싶다면 그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대학은 학생들을 통해서 실현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인재 양성 ,사회발전). 

또 생각보다 더욱 현실적이라 느꼈습니다. 

 

그 대학에 가고 싶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려면 그에 걸맞은 사람이 돼야 되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그저 막연히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저를 성장 시키지 않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