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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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review

Interview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7-17 15:38 조회2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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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중에 기억 남는 부분들은 제 미래에 생길 아들에게 전해질 제 유전자를 중심으로 말씀해주신 부분입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저는 착하게 살아온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소심한게 착한게 아니라는 것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저 제 멋대로 살며 저를 믿고 투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피해만 주며 살아온 거 같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믿어주시고 제가 올바른 길을 벗어나면 항상 잡아주시면서 희생해주시는데 

저는 그러한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못 된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저이지만 이번 면접을 통해 느끼고 후회된 것이 많은 만큼 꼭 지금과는 다른 박지호로 성장하겠습니다.

언젠가 생길 수 있는 제 미래의 아들이 저를 자랑스러워하며 멋진 아빠의 이미지로 남고 싶습니다. 

그치만 지금까지 살아온 17년처럼 남은 인생을 보내게 된다며 

는 남들에게 무시만 되고 저의 자식또한 저를 자랑스러워하고 멋진 아빠라고 생각 안 할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17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후회스럽게 되었습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인 제가 내키지 않는 일은 안 하며 성실하지 못 한 모습을 보이며 생활 했다니 

저를 가르쳤던 선생님들에게 죄송하고 피해를 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배움이라는 것을 쌓고 쌓으면 저의 뇌의 기능은 저사양 노트북에서 고성능 데스크탑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저를 이를 몰랐던 거도 아니면서 다양한 분야와 과목에 대한 배움을 성실히 안 하여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이번 면접을 통해 지금까지의 저에 대한 모습을 후회한 만큼 앞으로 

제가 앞으로 하게 될 공부와 일에 대하여 제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저의 미래의 자식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저의 마인드와 저의 능력을 향상 시키며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기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면접을 통하여 

대표님의 말씀들에 감사한 마음만 들었을 뿐입니다. 

 

지금의 저로써는 누군가의 앞에서 자신감 있고 저의 무언가를 당당하게 자랑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앞으로의 성장을 통하여 떳떳하고 넓은 지식을 가진 품격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