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 양업고등학교 이00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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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듣고 느꼈지만, 그 이야기들의 핵심은 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였다.
(...)
하나만을 정하고 그 길만 걷기 보단,
목표를 정하기 위해 스스로 좋아하는 일들을 찾고
과감히 도전하고 부딪혀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직업과 취미에 차이점도 알려 주셨다.
취미는 자기만족이지만 직업은 내가 타인에게
감동과 만족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
앞으로는 더욱 하고자 하는 것은
과감하게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거창한 질문을 하지 않으셨지만
나의 목표 관련해서 지적을 많이 하셨다.
(...)
인터뷰를 하며 정확하지 않더라도
목표를 만들어 추진력과 목표의식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