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학년도 9월 16일에 대구 계성고등학교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 인터뷰를 치렀습니다.
인터뷰는 1대1 방식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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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께서 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약간의 조언을 해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선생님이 제가 잘 아는 주제인
골프로 예로 계속 들어주시면서 선생님께서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하는 것을 골프채에 빗대어 말씀해 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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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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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 아쉬웠던 것은 지나고 보니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많았는데
선생님께 대답을 충분히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지도에 관하여 말씀하셨을 때
집에 와서 자기 전에 면접 때 생각을 뒤돌아보니,
제 머릿속에서 뒤늦게 떠오르는 대답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말하지 못한 게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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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부담이 되었지만 들어가서 대화를 하다보니
긴장이 풀렸고 저에게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인터뷰들을 하게 될 텐데
그때마다 이 인터뷰를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