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 인천하늘고등학교 조00 학생
본문
저는 제가 물리학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물리를 배우고 탐구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표님께서는 대학은 학문을 발전시키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는 것과 취미는
단순히 재미와 즐거움을 위한 것이어도 되지만
직업은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시며
단순히 재미와 흥미가 이유라면 그 사람은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대학 역시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제가 지금껏 정말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과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동기가 뚜렷한 목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치 머리를 스친 그 기분을 잡아 뭔지 알아내기 위해서
혹은 나만의 철학을 새로 만들기 위해서 집에 가면서
계속 ‘내가 왜 물리학이 하고 싶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
대표님께서 밤에 꾸는 꿈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그렇게 허무맹랑한 꿈을 이룰 능력이 저에게 있고
대표님께서 그 꿈을 이루게 도와줄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계속 생각납니다.
지금 목표를 떠올리고 나서도 사람들이 그건 너무 큰 꿈 아니냐,
현실성 없다고 말할 것 같아 두렵습니다.
(...)
하지만 대표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제 마음에 불을
지핀 것 같이 계속 떠오르며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줍니다.
대표님은 지금 저의 모습을 똑바로 돌아보게하고
잊고 있던 목표를 떠올리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는 뚜렷한 목표와 함께 꿈을 위해서 하기 싫고
힘든 일도 열심히 하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