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추천후기] 영락고등학교 김00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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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작성한 과제들을 모두 읽으며
이 글을 쓸때 단순히 유학 준비 서류가 아니라
스스로의 사고과정과 태도 변화를 기록한 결과물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특히 중학교 시절 공부하며 느꼈던 좌절을 실패로 정리하지 않고
외부의 인정과 비교가 확신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스스로 분석해낸 점이 기특하다고 느꼈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버지로써 전하고 싶은 말은,
지금처럼 결과보다 태도와 과정을 중시하는 자세를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흔들렸던 과거를 직면하고 그것을 앞으로의 기준을 확립하는데
이용한 경험은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이 될 것이며,
유학 과정에서 새로운 어려움과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만나게 되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