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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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불안정한 국내 입시제도, 늦지 않은 미국 유학 준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6 12:26 조회4,0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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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초유의 비상사태 속에도 불구하고 야속하게도 수험생의 대입 시계는 계속해서 흐르고 있다. 9월 23일(수)부터 9월 28일(월)까지, 수시 원서를 접수하는 기간이 금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더 이상 선택을 지체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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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모의고사가 다소 쉽게 제출된 것으로 보아 올해 수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정상적인 등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은 점을 고려해 난이도가 낮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수능의 변별력이 낮아짐에 따라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더욱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렇듯 코로나19가 국내 입시를 뒤흔들면서 일찍이 해외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위스콘신대학교의 차별화된 입시 시스템이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는 약 20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내 Public IVY리그로 불리는 명문대다. 우수한 커리큘럼 및 안전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2018-19년도 세계대학순위센터(CWUR)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27위를 기록했으며, 총 노벨상 수상자 23명, 세계에서 가장 많은 CEO 배출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오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입시 시스템은 높은 합격률의 한국학생특별전형이다. 해당 전형은 SAT 없이 진학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 특기자 전형, 성적우수자 전형, 글로벌 전형, 추천전형 등 나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에세이로 녹여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명문 위스콘신대학교에서 한국학생특별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에게 최대 $20,000까지 장학금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학생특별전형으로 진학하게 되면 진학 학점으로 명문대학교 신입학/편입을 할 수 도 있다.

이런 가운데 위스콘신대학교는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고 있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입학설명회 진행하고 있다.

본 설명회에는 미국 대학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설명회 이후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며 한국학생특별전형 및 장학금에 대한 입학 솔루션을 제공한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 대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약 8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선발했으며 현지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풍부한 정보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플랜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위스콘신대학교 한국 대표에서 1:1 개별 입학설명회 개최하며, 필수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상담인원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전 예약 후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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