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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수능 D-50, 불안정한 국내 입시에 수능, 내신 성적 관계없는 미국 명문대 진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12 15:38 조회3,8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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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대학교,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입학설명회 개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여 일도 채 남지 않았다. 수능과 내신 등급이 정해져 있는 국내 대학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응시 자격 조차 주어지지 않는 탓에 상당수의 학생들이 3년 내내 고생하고도 결국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해 좌절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차별화된 입시 시스템이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 대표 관계자는 "내신보다는 입학 담당자와의 면접 위주로 입학을 결정하고 있다. 내신과 수능 성적을 크게 반영하지 않고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학을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위스콘신대학교가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위스콘신대학교는 약 20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내 Public IVY리그로 불리는 명문대다. 우수한 커리큘럼 및 안전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2018-19년도 세계대학순위센터(CWUR)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27위를 기록했으며, 총 노벨상 수상자 23명, 세계에서 가장 많은 CEO 배출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오고 있다. 미국의 주립대학은 미국 소재 사립대 이상의 수준 높은 수업을 제공하지만 위스콘신 주 학비는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위스콘신만의 차별화된 입시 시스템은 높은 합격률의 한국학생특별전형이다. 해당 전형은 SAT 없이 진학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 특기자 전형, 성적우수자 전형, 글로벌 전형, 추천전형 등 나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에세이로 녹여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어 또는 한국어 중 자신 있는 언어를 선택하여 면접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학생특별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에게 최대 $20,000까지의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학생특별전형으로 진학하게 되면 진학 학점으로 명문대학교 신입학/편입을 할 수도 있다.

 

또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온라인 화상교육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미국대학교 학점을 미리 취득 가능하기 때문에, 미국유학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위스콘신대학교는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고 있는 고2, 고3,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1:1 맞춤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본 설명회는 미국 대학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코로나 시대에 맞게 1:1 맞춤 설명회로 진행되며 컨설팅을 통해 한국학생특별전형 및 장학금에 대한 입학 솔루션을 제공한다. 필수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담인원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다.

 

한편, 위스콘신대학교 한국 대표는 지난 10년간 약 8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선발했으며 현지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풍부한 정보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플랜 제공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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