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아이비리그 수준' 최상위권 교육을 합리적인 학비로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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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원서 접수 이후, 국내 학생들 사이에서 미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주립 대학의 합리적인 학비로 최상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명문 주립대에서의 미국 유학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약 20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미국 내 'Public IVY리그'로 불리는 명문 주립 위스콘신대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한국대표를 두고 지난 16년간 2,000명 이상의 한국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입학시켜 왔다.
위스콘신대학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 및 재수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잠재력 있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장학금까지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학생 특별전형은 기존 미국 대학 입학 기준인 SAT 대신, 에세이와 진로 컨설팅 인터뷰를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학업 의지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이는 단순히 시험 점수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비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위스콘신대학교의 차별화된 방식이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는 다가오는 1월 17일 (토) 오후 2시,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학생 특별전형 및 장학금에 대한 입학솔루션이 제공되며, 설명회 이후에는 1:1 맞춤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관계자는 "국내 명문대에 합격하고도 위스콘신대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일반적인 미국 유학과는 다르게 한국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내신 성적이 다소 낮더라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입학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미국 유학 및 미국 명문대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