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 입학, 겨울 방학 시즌 직접 묻고 듣는 ‘위스콘신대학교’ 입학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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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가 오는 1월 24일 (토) 오후 2시, 겨울 방학에 맞춰 미국 명문대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스콘신대학교는 약 20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Public IVY리그'로 불리는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로 손꼽힌다. 특히, 우수한 커리큘럼은 물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위스콘신주에 위치하여 미국 학생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학생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위스콘신대학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한국대표를 두고 지난 16년간 2,000명 이상의 한국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입학시켜 왔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한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학생 특별전형은 기존 미국 대학 입학 기준인 SAT 대신, 에세이와 진로 컨설팅 인터뷰를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학업 의지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이는 단순히 시험 점수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비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위스콘신대학교의 차별화된 방식이다.
겨울 방학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입학설명회는 미국 명문대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국학생 특별전형 및 장학금에 대한 입학솔루션이 제공되며, 설명회 이후에는 1:1 맞춤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교수신문(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