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Home   Login    Register

News

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09 15:45 조회2,358회 댓글0건

본문

78c7118705884.png

[헤럴드경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전국의 각급 학교가 개학을 연기한 가운데, 2021학년도 대입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벌써부터 입시학원가에서는 올해 수능에서 재학생보다 재수생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지며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 미국을 비롯한 해외 명문대를 돌파구로 삼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미국대학입학은 학비가 비싸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 한국의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학비를 낮추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국 주립대학교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국학생특별전형을 시행하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가 바로 그곳이다. 위스콘신대학교의 한국학생 합격보장 프로그램은 2021학년도 미국대학 입학을 미리 보장 받은 후 온라인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학생특별전형은 국내 고교졸업자를 우선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습태도와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한국의 고교졸업생과 재수생을 우대한다. 또한 국내 대학이 원하는 전공에서 불합격하면 재수를 해야 하는 것과 달리 위스콘신대학은 입학을 확정 지은 후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은 편이다.

한편, 미국의 퍼블릭 아이비리그로 위스콘신대학은 아이비리그에 견주어도 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 23명을 배출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