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Careletter from Korea

Careletter from Korea

네번째 케어레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27 10:51 조회3,314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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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Careletter
28 Nov. 2019
  

안녕하세요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입니다.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금 여행중인 분들도 있고, 쉬고 있는 분들도 있겠네요 


일은 Thanksgiving Day인데, 어떻게 보낼 예정이세요? 


'추수감사절에 먹는 전통적인 음식들' 하면 roast turkey, mashed potato with gravy, cranberry sauce 뭐 이런 것들이 생각날텐데 
이것들은 사실 추수감사절의 시작으로 알려진 "영국의 식민지 개척자들과 미대륙 도착 원주민들이 우정과 협력을 위해 즐겼다는 만찬"에서는 없었던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그 당시 메뉴는 사슴 고기, 야생 닭고기, 옥수수 정도였을거라고 해요. 


추수감사절을 국경일로 정한 것도 1941년 부터이고, 즐겨먹는 음식도 방식도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한 마음을 갖자'는 그 의미만큼은 여전히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Thanksgiving Day를 큰 명절로 여기고 가족들이나 친구들하고 함께 모여서 음식을 먹고 감사를 나누면서 보내는거겠죠. 이런 날이다보니 한국에 있는 가족들, 친구들 생각이 더욱 날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학기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만큼 힘내봅시다! 


이번주의 휴식이 이제 곧 다가올 'Final Week'를 힘차게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래요. 


다들 힘내고 내일 맛있는거 많이 먹구요. Black Friday Shopping 가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게 득템하세요! 


Happy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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