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기숙사에서 시작된 32기의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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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5 16:23 조회9회 댓글0건본문
32기 앰베서더 김OO입니다.
미국에 도착해 기숙사에 들어온 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처음 기숙사에 도착했을 때는
생각보다 조용했고, 캠퍼스 풍경도 낯설었습니다.
아직 수업은 시작 전이라 학교 전체가 조금 한산한 느낌이었습니다.
도서관에 들렀는데,
2층은 정리 중이라 책들이 여기저기 쌓여 있었습니다.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이곳에서 앞으로 공부하게 될 생각을 하니
괜히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캠퍼스를 걷다 보니
한가운데에 얼음 의자가 놓여 있는 것도 보였습니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이곳이 제가 앞으로 생활할 공간이라는 게 실감났습니다.
아직 수업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런 장면들을 하나씩 마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당 스토리는 32기 앰베서더 학생의 현지 경험을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