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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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Review

Student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16 16:21 조회2,7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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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유학을 갈려고 했다가 혼자 가는 것이 무서워서 유학의 걸음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3학년 때 위스콘신대학교 선생님께서 학교에 설명회를 하러 오셨습니다. 

그때 저는 다시 한번 이곳을 통한 유학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유학을 가기전에 해야 할 영어 공부와 진로 코칭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유학원과는 다르게 유학을 가고 나서도 끝까지 코칭을 해주고 끊임없는 케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에서 면접과 심사를 통해 저는 선발이 되고 나서 같은 기수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가만히 앉아있기도 힘든데 수능이 끝나고 난 이후에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고 몸과 머리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실력 뿐만 아니라 태도도 6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보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차츰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 프로그램에서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토요일날에 Alex 쌤과 했던 수업이 가장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Alex쌤 수업은 미국에서 수업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학생들끼리 토론을 하고 ppt를 준비해서 발표를 하거나 기사를 요약을 해서 소개를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런 수업 형태는 처음이고 앞에 나가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매우 부끄러웠기 때문에 수업이 어려웠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니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하는 것이 익숙해지며 심지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Alex 쌤 수업이 저에게 앞으로 미국에서 발표를 할 때 자신감이 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준 수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6개월 동안 공부를 하면서 저는 저의 기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며 공부를 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해주거나 따로 만나서 놀러 가곤 했습니다. 

또한 서로 힘들 때마다 응원해주고 서로 도와주면서 공부를 하며 친구들과 함께 정말 끈끈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웃고 울고 했던 것이 너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