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
Wisconsin Universities Korea Repres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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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Review

Student Review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3 15:05 조회2,642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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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스콘신대학교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 친구 자녀분들이 외국으로 유학을 간 것은 알고 있었어요. 

저는 국내 대학에 갈 생각으로 공부를 했는데 막상 결과를 보니 다 떨어졌어요. 

재수의 생각으로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입학처 관련 정보를 보고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가 자세한 안내를 받고 프로그램이 괜찮은 것 같아서 

마음을 굳혔어요. 솔직히 한국에서 영어공부하랴, 대학공부하랴 하느니 미국에서 같이 병행하면 좋잖아요 

 

2.Wisconsin edu program의 장점을 소개한다면?


처음에 유학을 가면 적응을 못하고 졸업장도 못따고 그냥 돌아오는 경우가 엄청 많다고 해요,

 edu program을 듣고선 미국 대학에서 적응이 참 쉬웠고 영어 및 의지할 친구들이 생겨서 좋아요

대학교 과정을 선행학습하는 것인데 영어도 늘고, 제가 엄청 소심했는데 대표님게서 

상담도 여러번 해주셔서 친구도 엄청 많이 사귀게 됐어요. 대학 진학할 때 

제일 중요한 과 선택 역시 저의 적성에 맞게 잘 지도까지 해주셨어요

 

3.위스콘신대학교에 입학한 후 (혹은 졸업한 후) 변화가 있다면?

제 주위 사람들은 다들 영어라고 하던데 저는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미국 학생들과 공부하며 

모르는 것도 수업시간에 벌떡 일어나서 질문해도 이상할 게 없는 수업 분위기 속에서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언젠가부터 제 스스로 벌떡벌떡 일어나 

질문을 하기 시작했는데 저도 이런 제 자신에게 놀랐습니다.

 

4.미국 대학과 한국 대학 중 다시 선택한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전 당연히 미국 대학입니다. 

한국대학을 다녔더라면 영어공부에 허덕이고 낮은 자존감 속에 살아갔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국 대학에 입학함으로 인해 제 스스로도 정말 많이 바뀌었고 어학적인 면도 많이 향상됐어요.

두 옵션을 가지고 결과적으로 봤을 때 미국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점이 훨씬 클 것이라고 생각해요.

 

5.지금까지 한국입학처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우선 입학 전 미국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모든 것들을 컨설팅 받았어요. 

영어는 물론이고 대학 수업체험을 통해 저에게 알맞는 전공설정까지 해주셨어요. 

실제로 이사님이 경제학을 추천해 주셨을 때는 좀 의아했는데 경제학을 공부하다보니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동기들을 많이 사귀어서 적응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지금도 한국입학처에서 필요한 서류들, 학점관리 등 모두 해주셔서 전 정말 마음놓고 공부만 편히 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6.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한국동기들도 좋지만 미국에 왔으면 미국 친구들을 사귀어야죠. 

입학하고 조금 적응했다고 생각하면 동아리에 가입하거나 교회에 나가세요.

미국 친구들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영어도 금방금방 늘어요.

미국 친구를 사귀어야 진짜 유학 온 느낌도 나고 제 자신도 많이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서 자신감도 더 붙어요.

동아리 꼭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