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고등학교 초청 방문프로그램]2주간의 집이 될 St. Norbert College...
본문
화창한 날씨 덕분에 가는 관광을 더할 나위 없이 잘 하였습니다.
구경을 하도 했더니 어느새 저녁식사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밥 먹는 시간은 국경막론하고 어디에서나 가장 반가운가봐요^^
맛있는 누들 집에서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우리 학생들이 묶을 명문 사립대학교 세인트 노버트컬리지에 입성하였습니다. 명문 사립대인 만큼 학교 주변 환경이…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너무나 아름다워 학생들도 그리고 스태프도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영화 The Notebook에 나오는 주인공 노아가 손수로 지은 터 에 온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바로 위에 있는 사진이 기숙사에서 바라봤을 때의 전경이랍니다!
기숙사 구경을 마치고 이제 세인트 노버트컬리지 학생증 발급받으러 갔습니다.
이렇게 세인트 노버트컬리지에서 학생증 발급부터 기숙사 탐방 그리고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이렇게 또 하루가 마무리 되어 갔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