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고등학교 초청 방문프로그램]독도 알리미 프로젝트와 미국대학 도서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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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찾아온 위스콘신의 아침!
오늘의 첫 일정은 바로 IUEC에서 향후 해외체험 활동에 있어서 필수 프로그램으로 준비 및 기획한 ‘독도 알리미 프로젝트’!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먼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지식을 쌓은 후,
사전에 나눠줬던 독도 브로셔를 가지고 외국인에게 접근하여 독도에 대해서 영어로 설명하면서 회화실력 향상은 물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요?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에게 어색하게 다가갔으나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씩씩하게 그리고 거침없이 영어로 독도에 대해서 설명해나가는 학생들을 보니 정말 놀랐습니다!
이후 이어진 세인트 노버트 대학생들이 공부의 열정을 태우는 도서관 투어를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책 한 권씩 챙겨서 집중력을 더 높일 수 있는 공간인 Private Library에서 1시간정도 독서를 했습니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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