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고등학교 초청 방문프로그램] 아름다웠던 UW Eau Claire 캠퍼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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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에 함께 한 학생 중 내년 1월 UW 오클레어 캠퍼스 (Wisconsin Universities – Eau Claire) 입학예정인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의 메인 프로그램은 UW 오클레어 캠퍼스 탐방. 이 친구가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이는 하루가 되었겠죠?
간략하게 UW 오클레어 캠퍼스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1961년에 설립되었으며 US News에서 예전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International 학생이 다니기 가장 좋은 학교 1위로 선정이 된 적이 있는 외관까지도 아름다운 캠퍼스입니다.
또한, 자체 캠퍼스 학생들을 해외 타 학교로 교류가 활발한 대학교로 유명하며 무려 50여개의 국가해외학습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화창한 날씨와 호흡 척척 잘 맞아떨어진 캠퍼스 투어를 시작합니다 ^^
캠퍼스 투어 중에 ESL디렉터와 Academic Advisor로부터 우리 학생들의 미래 전공에 대해 상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얼마나 진지하게 전공에 대해서 물어보던지… 보기만해도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는 순간 이였습니다.
이어진 UW 오클레어 캠퍼스 투어!
인터내셔널 오피스와 학생 기숙사 그리고 아트스쿨도 둘러봤습니다 ^^
음악실을 둘러보던 중 발견한 피아노! 먼저 현지학교에 다니고 있는 홍콩친구가 멋있는 연주를 선보입니다. 연주를 모두 마치고 박수를 치고 돌아서자 이번엔 우리 학생 중 최**학생의 연주실력을 오클레어캠퍼스 사람들에게 자랑할 수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이미 서서 듣고 있던 연주를 한번 더 기립박수를 하고 싶게끔 만들었던 최**학생의 실력!!!


우리 학생들은 캠퍼스 투어 내내 시종일관 ‘여기서 학교 다니고 싶어요!!’ ‘여기서 공부하면 절로 장학금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너무 좋아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아무래도 입시고민에 매일 사로잡혀 하루를 보냈던 우리 학생들이 한국과는 또 다른 미국대학 캠퍼스와 현지대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꼈겠죠?
그렇게 UW오클레어 캠퍼스 투어를 꼼꼼하게 둘러본 후 다시 세인트 노버트컬리지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는 차안에서 오늘따라 더욱 더 아름다웠던 하늘...
이렇게 프로그램의 4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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