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고등학교 초청 방문프로그램] 시원하게 물놀이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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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게 맞이한 위스콘신에서의 다섯째 아침!
오늘은 아침부터 투어 일정이 아닌, 영어공부 일정이 잡혀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침식사 후 체력유지를 위한 아침산책은 잊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리사 교수님과 크리포트 선생님 만나 공부 시-작!
그렇게 오전공부를 마친 후 드디어 ~ 수영하러 이동 !!!
위스콘신은 무더운 한국의 7~8월 날씨와 달리 뜨.겁.기.만 하여 야외 물놀이하기엔 너무 좋습니다^^
수영장에 들어오자마자 선선해져서 물놀이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일년에 평균 두 달 정도 휴식을 갖는다고 하는데… 우리 친구들은 2주 동안 학습도 하고 휴식도 갖는 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친구들..그 동안 많이 더웠는지, 수영하는 내내 웃고 재잘거리며 행복바이러스를 풍겼습니다^^
그때 속으로 저는 이런 기회를 주신 부모님들께 평~생 감사할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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